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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ろず屋 一姫 物語一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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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트러블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 第一話 トラブルはいつもアポなしでやってくる

혼천 신사
[이치히메] 이걸로 준비 완료다냥! 주인, 언제라도 시작할 수 있다냥!
[player] 어쩐지 좀 불안한데……
[이치히메] 분명 괜찮을 거다냥!
[player] ……그럼 시작한다.
[사카타 긴토키] ……
[사카타 긴토키] …………
[사카타 긴토키] ………………얼레, 여긴 어디야? 조금 전까지 주점에서 마시고 있었는데. 어랍쇼?
[이치히메] 소환 성공이다냥!
[player] 후우……다행이다.
[사카타 긴토키]... more

2화: 목소리 큰 세일즈맨은 조심해라. 第二話 声のデカいセールスマンには気をつけろ

이한시 어느 거리
[사카타 긴토키] 그래서? 그 '세 악당'이란 것들은 어디 있는데?
[player] 소문으로는 이 근처에 있다던데……
[이치히메] 사실은 우리도 잘 모른다냥.
[사카타 긴토키] 그럼 알만한 녀석에게 물어보도록 할까. //n거기 당신, 뭐 좀 물어보고 싶은데.
[사이토 오사무] 뭐지?
[이치히메] 사장이다냥! 반갑다냥!
[사이토 오사무] 무녀님. 여기서 보는군.
[사카타 긴토키] 아는 사이야? 그럼 얘기가... more

3화: 신용을 잃는 건 한순간이다. 第三話 信用を失うのは一瞬

[카츠라 코타로] 네가 긴토키를 못 이기는 이유는 간단하다. 긴토키는 네 패를 본 후에 자기 패를 내고 있었다.
[카츠라 코타로] 칼날이 번뜩이는 전장을 헤쳐 나온 긴토키에게 가위바위보 패를 읽는 것 정도는 일도 아니지.
[카츠라 코타로] 지금은 동태처럼 눈빛이 썩었지만, 그래도 백야차라고 불리며 두려움을 샀던 남자니까.
[사카타 긴토키] 어이 누가 눈빛이 썩었단 거야? 썩은 건 네 녀석 머리겠지.
[카츠라 코타로] 네 녀석이 아니다, 카츠라다.
[이치히메] 헤~ 뭔지 잘... more

4화: 지기 싫어하는 성격은 죽어야 낫는다. 第四話 負けず嫌いは死ななきゃ治らない

혼천 신사 마작실
[카구야히메] 쯔모! 18000점!
[같은 작탁의 청년 남성] 큭……!
[같은 작탁의 청년 여성] 졌어……
[같은 작탁의 중년 남성] 이거 못 당하겠군. 아가씨가 이겼어.
[카구야히메] 우히히, 그럼 약속대로 이 몸 밑에 들어오도록 해라. 오늘부터 그대들은 이 몸의 '귀병대' 일원이니라!
[목소리] 잠깐 멈춰라냥~!
[카구야히메] 음? 누구냐!
[이치히메] 나다냥!
[카구야히메] 누군가 했더니... more

5화: 몇 번이고 치고 싶어지는 게 마작이다. 第五話 何度でも打ちたくなるのが麻雀

혼천 신사
[이치히메・카구야히메] 후아아아암~……
[니카이도 미키] 꽤 졸려 보이네.
[이치히메] 그야 당연하다냥……
[카구야히메] 밤새 마작을 쳐서 그러니라.
[player] 나도 계속 같이 쳤는데…… 결국 사흘 연속 밤을 새버렸어……
[니카이도 미키] 사흘 연속!?
[멍지로] 너무 무리했다멍.
[이치히메] 그치만 긴토키 씨 일행이 계속 치자고 했다냥.
[니카이도 미키] 결국, 어느 쪽이 이긴 거야?
[이치히메] 그게...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