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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 특수-연속으로 같은 패를 버릴 때 다시 되돌린다고 해도, 같은 문제가 일어나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뿐……
- 밀라 특수- 도라를 버릴 때 사랑받고 있으니까,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 없어. 그렇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에게 민폐만 끼치는 꼴이었겠지.
- 밀라 특수- 남은 패가 10장 이하일 때 자기 몸 하나도 돌보지 못하는 가녀린 나지만, 또 무리해 버릴 것 같아…… 콜록, 콜록.
- 밀라 특수-역만 텐파이 지금, 너와 내 소원은 같아. 그래서, 너와의 거리가 조금 가까워진 느낌이야.
- 밀라 특수-배만/삼배만 텐파이 다음엔, 이긴 사람이 상대방 소원 하나 들어주기 어때? 나, 이번 국에서는 론 화료에 걸게!
- 밀라 특수-친선전 입장 시 콜록, 저는 여러분의 모임을 끝내러 온 게 아니라, 참가하러 온 거예요.
- 밀라 특수-친선전 준비 시 누굴 그렇게 넋 놓고 보고 있어? 다들, 널 기다리고 있는걸.
- 호쿠라쿠 리치 리치, 승기가 보였다.
- 호쿠라쿠 더블 리치 더블 리치, 선수 필승.
- 호쿠라쿠 치 치.
- 호쿠라쿠 퐁 퐁.
- 호쿠라쿠 깡 깡.
- 호쿠라쿠 북 북, 준비하도록.
- 호쿠라쿠 론 론, 네 패배다.
- 호쿠라쿠 쯔모 쯔모, 헛된 저항은 그만둬라.
- 호쿠라쿠 획득 음성 사이온지가의 문객, 호쿠라쿠라고 한다. 나는 그저 패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일개 검객에 불과하다. 패와 검 이외의 일은 차차 이야기하도록 하지.
- 호쿠라쿠 대국 시작 검에는 눈이 없지. 다들 조심하도록.
- 호쿠라쿠 1위 아직 나를 막기에는 부족하군.
- 호쿠라쿠 1위-론으로 승리 방해된다.
- 호쿠라쿠 1위-높은 점수로 승리 나를 쓰러뜨릴 수 있는 건 나 자신뿐.
- 호쿠라쿠 로그인 일반 이 발소리…… 너인가. 오랜만이군.
- 호쿠라쿠 로그인-최고 인연 네 기척을 들었지. 마침 잘 왔다. 한잔하지.
-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1 호오, 네 기척은…… 깊고 막힘이 없군. 니시바류 당주의 유일한 제자이니, 검술 실력도 상당하겠지. 아직 달인의 경지라고는 못 하겠지만, 내 제자들보다는 장래성이 있어. 다음엔 내 수업에 함께 가서, 그 녀석들한테 시범을 보여줬으면 좋겠군.
-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2 모든 생명은 저마다 다른 소리를 내지. 이 눈이 어둠에 뒤덮였을 땐, 이런 상황에서 소리의 근원이나 흐름을 분별해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다만…… 수련을 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더군. 이제는 주변의 기척은 물론,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속삭이는 목소리까지도 손에 잡힐 듯이 알 수 있어. ……꽤 재미있는 재주라고는 생각하지만, 이걸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가르칠지, 그 방법을 모르는 게 유감이군.
-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3 오랜 세월 찾아다닌 끝에, 이렇게 정교한 입체 지도를 얻기는 했지만…… 내 고향이 어디인지는 여전히 알 수 없군. 허나, 나도 무인…… 마음으로 느끼고, 언젠가 깨닫는 때가 있겠지. 당주가 홀로 서는 것을 볼 때까지, 나는 여기 머물기로 했다. 만약 그때가 온다면…… 만약 이 손끝에 닿은 어느 장소가 조금이라도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면…… 그때야말로 마음이 정해진 때. 즉, 여행을 떠날 때겠지.
-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4 웬펑 그 녀석은 재능을 타고났지만, 유감스럽게도 마음이 붕 떠 있다. 도장에서 잔재주만 익히나 싶더니, 무술 수련은 내팽개치고 점쟁이나 하고 있더군. 언젠가 사이온지가의 체면에 먹칠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밖에 안 든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매번 번지르르한 말로 솜씨 좋게 빠져나가 버리지. 혹시 그 녀석을 만나면 나 대신 타일러 줘.
-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5 내 방에는 밤낮으로 피워 두는 향로가 있다. 아니, 취미로 그러는 건 아니야. 어디까지나 다른 냄새를 중화하기 위해서지. 이한시에선 피 냄새는 안 나지만, 꽃이나 음식의 달콤한 냄새가 너무 강해서 말이야…… 항상 이런 냄새에 노출되어 있으면, 검사의 감도 무뎌져 버리거든.
-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6 내 중검을 써보고 싶다고? 네가 정 그렇게 말한다면, 마음대로 써봐도 상관없다. 다만, 조심해라. 힘이 빠져서 다치기라도 하면 큰일이니까. 지금은 그저 무게를 확인하는 정도로만 해 둬라. 당주 밑에서 수련해 실력을 키우고 나면, 내가 쓰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7 수련할 때의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위해, 방에 있는 향로의 불은 항상 꺼지지 않게 유지하고 있지. 거리는 여전히 다양한 냄새로 가득 차 있지만, 그중에서 단 하나, 불쾌하지 않은 '예외'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혼천 신사의 은은한 벚꽃 향. 그건 항상 네 발소리와 함께 찾아오지…… 향로의 향은 더 옅은 걸로 바꿔 두었다. 바람이, 네가 왔다는 걸 알려주겠지.
-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8 술이나 사러 갈까 했는데, 도중에 길을 헤매다 보니 어느새 여기더군. 도장 녀석들은 내가 눈으로는 볼 수 없어도, 마음으로는 볼 수 있다고 하는데, 방향은 알지만, 내가 나아갈 길까지는 꿰뚫어 볼 수 없는 모양이야. 하지만 길을 잃은 곳에서 네 목소리가 들린 건 다행이었다. 이 시끌벅적한 거리를 벗어날 때까지 손 좀 빌려주지 않겠나. 답례로 술을 대접하지, 어떤가?
- 호쿠라쿠 선물-일반 고맙군.
- 호쿠라쿠 선물-기쁨 이렇게 좋은 건, 혼자 마시기엔 아깝군.
- 호쿠라쿠 인연 레벨업1 만나는 자들 모두, 내 강호 시절의 무용담에 관심이 있는 모양이다만…… 무인으로서 몸담았던 그 세계는, 진작에 베어 버렸다. 여기 있는 건, 그저 사이온지가의 문객인 나뿐이다.
- 호쿠라쿠 인연 레벨업2 내 눈은 후천적인 거다. 피할 수 없는 싸움 속에서, 나를 구해주신 분이 사이온지가의 선대 가주셨다. 그 후로 나는 과거의 이름도, 신분도, 원래 가지고 있던 검도 버리고, 가주께서 하사하신 이 중검 '무봉'과 함께 수련에 매진하고 있지…… 몇 년이 지났지만, 내 소원은 변함없이 하나다. 가주의 기대에 부응하여, 그분께서 남기신 혈육인 당주가 한 사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키워내는 것…… 그것만이 내 소원이다.
- 호쿠라쿠 인연 레벨업3 철이 들 무렵부터, 나는 고향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그저 정처 없이 강호를 떠돌았을 뿐. 강호인들은 "내력을 묻지 말라"고들 하지만, 고향과의 연이 끊긴 자는 부평초와 다를 바 없다. 여전히 지금도, 나는 계속 기다리고 있지. 고향의 사투리를, 그 그리운 어조를…… 내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돌아가야 할지를 알려 줄, 그 단편을.
- 호쿠라쿠 인연 레벨업4 소위 말하는 강호인은, 결국 운명에 패배한 자들에 불과하다. 운이 좋다면 재산을 잃는 선에서 그치지만, 운이 나쁘다면 목숨을 잃지. 나도 한때 그렇게 해서 빛을 잃었다. 너도 이제, 절대 발을 들이지 마라.
- 호쿠라쿠 인연 레벨업5 혼천 신사에 올 때마다, 너에게 신세를 지는군. 정작 내가 해준 대접이라곤 도장의 골치 아픈 일에 끌어들인 것뿐이었으니. 생각해 보면, 제대로 된 대접을 한 적도 없었나, 면목 없군…… 얼마 전 당주에게 반강제로 휴가를 며칠 받았는데, 나는 검술 수련과 마작 이외에는 딱히 할 일도 없어서 말이지. 네가 시간이 날 때, 나를 찾아와도 좋다.
- 호쿠라쿠 계약 열 걸음 전부터 너라는 걸 눈치챘지. 편히 앉아라. ……오늘은 잘 와줬어. 마음을 가라앉히는 향과, '호박의 감로'를 준비했는데…… 뭐냐. 아무리 거친 나라도 가끔은 풍류를 즐길 때가 있다. 강호인들은 "인생은 술과 같다"라고 말하곤 하지. 이 술은 지하에서 몇 년 동안 묵혀 둔 거다. 함께 맛볼 사람이 없다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맛이야.
- 호쿠라쿠 새해 축제가 북적인다는 건 평화의 증거다. 그렇다곤 해도 불꽃놀이나 징, 호객 소리는 내 귀에는 너무 강해. 그래서 경사가 있을 때면, 잡음을 피하고자 거의 밖으로 나가지 않았지. 올해는 너와 함께 나와봤다만…… 가끔 속세의 북적거림 속에 몸을 두는 것도 나쁘지 않군, 이라고 문득 생각했다. 방울 소리가 들리는 걸 보니, 여기는 혼천 신사 근처겠군. 여기 온 것도 인연인데, 함께 새해 참배라도 할까. 세상의 평화와 무사를 기원하면서.
- 호쿠라쿠 창깡 창깡.
- 호쿠라쿠 영상개화 영상개화.
- 호쿠라쿠 해저로월 해저로월.
- 호쿠라쿠 하저로어 하저로어.
- 호쿠라쿠 동 동.
- 호쿠라쿠 남 남.
- 호쿠라쿠 서 서.
- 호쿠라쿠 북 북.
- 호쿠라쿠 중 중.
- 호쿠라쿠 백 백.
- 호쿠라쿠 발 발.
- 호쿠라쿠 더블 동 더블 동.
- 호쿠라쿠 더블 남 더블 남.
- 호쿠라쿠 더블 서 더블 서.
- 호쿠라쿠 더블 북 더블 북.
- 호쿠라쿠 탕야오 탕야오.
- 호쿠라쿠 이페코 이페코.
- 호쿠라쿠 핑후 핑후.
- 호쿠라쿠 찬타 찬타.
- 호쿠라쿠 일기통관 일기통관.
- 호쿠라쿠 삼색동순 삼색동순.
- 호쿠라쿠 삼색동각 삼색동각.
- 호쿠라쿠 산깡쯔 산깡쯔.
- 호쿠라쿠 또이또이 또이또이.
- 호쿠라쿠 신안커 산안커.
- 호쿠라쿠 소삼원 소삼원.
- 호쿠라쿠 혼노두 혼노두.
- 호쿠라쿠 치또이쯔 치또이쯔.
- 호쿠라쿠 춘찬타 준찬타.
- 호쿠라쿠 혼일색 혼일색.
- 호쿠라쿠 량페코 량페코.
- 호쿠라쿠 청일색 청일색.
- 호쿠라쿠 리치 리치.
- 호쿠라쿠 더블 리치 더블 리치.
- 호쿠라쿠 멘젠쯔모 쯔모.
- 호쿠라쿠 일발 일발.
- 호쿠라쿠 도라 도라.
- 호쿠라쿠 도라2 도라2.
- 호쿠라쿠 도라3 도라3.
- 호쿠라쿠 도라4 도라4.
- 호쿠라쿠 도라5 도라5.
- 호쿠라쿠 도라6 도라6.
- 호쿠라쿠 도라7 도라7.
- 호쿠라쿠 도라8 도라8.
- 호쿠라쿠 도라9 도라9.
- 호쿠라쿠 도라10 도라10.
- 호쿠라쿠 도라11 도라11.
- 호쿠라쿠 도라12 도라12.
- 호쿠라쿠 도라 13이상 도라 잔뜩.
- 호쿠라쿠 천화 천화.
- 호쿠라쿠 지화 지화.
- 호쿠라쿠 대삼원 대삼원.
- 호쿠라쿠 스안커 스안커.
- 호쿠라쿠 스안커 단기 스안커 단기.
- 호쿠라쿠 자일색 자일색.
- 호쿠라쿠 독일색 녹일색.
- 호쿠라쿠 청노두 청노두.
- 호쿠라쿠 국사무쌍 국사무쌍.
- 호쿠라쿠 국사무쌍 13면 대기 국사무쌍 13면 대기.
- 호쿠라쿠 대사희 대사희.
- 호쿠라쿠 소사희 소사희.
- 호쿠라쿠 스깡쯔 스깡쯔.
- 호쿠라쿠 구련보등 구련보등.
- 호쿠라쿠 순정구련보등 순정구련보등.
- 호쿠라쿠 유국만관 유국만관.
- 호쿠라쿠 역만 헤아림 역만.
- 호쿠라쿠 만관 만관.
- 호쿠라쿠 하네만 하네만.
- 호쿠라쿠 배만 배만.
- 호쿠라쿠 삼배만 삼배만.
- 호쿠라쿠 역만 역만.
- 호쿠라쿠 더블 역만 더블 역만.
- 호쿠라쿠 트리플 역만 트리플 역만.
- 호쿠라쿠 사배 역만 사배 역만.
- 호쿠라쿠 오배 역만 오배 역만.
- 호쿠라쿠 육배 역만 육배 역만.
- 호쿠라쿠 텐파이 텐파이, 한 걸음 남았다.
- 호쿠라쿠 노텐 노텐, 잡음이 너무 많군.
- 호쿠라쿠 사풍연타 사풍연타.
- 호쿠라쿠 사깡유국 사깡유국.
- 호쿠라쿠 구종구패 구종구패.
- 호쿠라쿠 영상방총 영상방총.
- 호쿠라쿠 루트 루트.
- 호쿠라쿠 대요구 대요구.
- 호쿠라쿠 금구조 금구조.
- 호쿠라쿠 청또이 청또이.
- 호쿠라쿠 장또이 장또이.
- 호쿠라쿠 용치또이 용치또이.
- 호쿠라쿠 청치또이 청치또이.
- 호쿠라쿠 청요구 청요구.
- 호쿠라쿠 정금구조 청금구조.
- 호쿠라쿠 청룡치또이 청룡치또이.
- 호쿠라쿠 십팔나한 십팔라한.
- 호쿠라쿠 청십팔나한 청십팔라한.
- 호쿠라쿠 특수-연속으로 같은 패를 버릴 때 감이 무뎌졌나……?
- 호쿠라쿠 특수- 도라를 버릴 때 버려야 얻는 것도 있는 법.
- 호쿠라쿠 특수- 남은 패가 10장 이하일 때 시간이 얼마 안 남았군. 속전속결로 간다.
- 호쿠라쿠 특수-역만 텐파이 틈을 노려, 일격에 해치운다.
- 호쿠라쿠 특수-배만/삼배만 텐파이 승리의 걸음 소리가 가까워지는군.
- 호쿠라쿠 특수-친선전 입장 시 만나서 반갑군.
- 호쿠라쿠 특수-친선전 준비 시 ……충분히 쉬었다.
- 연수 stage0_greeting 아, 안녕하세요.
- 연수 stage0_click_1 음…
- 연수 stage0_click_2 다들 아직 안 왔나 봐… 뭐 하고 있을까?
- 연수 stage0_upgrade 열심히 노력했네요…
- 연수 stage1_greeting 축제는 즐거워! 맛있는 음식과 예쁜 조명… 그리고 불꽃놀이도! 저기, 어디부터 갈래?
- 연수 stage1_click_1 다음엔 뭐하고 놀까?
- 연수 stage1_click_2 으흥흥~
- 연수 stage1_upgrade 축제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어
- 연수 stage2_greeting 정말~ 드디어 왔네. 나, 계속 기다리고 있었거든… 새해 복 많이 받아
- 연수 stage2_click_1 축제, 엄청 붐비네. 놓치면 안 되니까, 좀 더… 가까이 붙어도 돼?
- 연수 stage2_click_2 저기… 이 옷, 어때?
- 연수 stage2_upgrade 계속 걸어 다녔더니, 땀이 나 버렸어. 하아, 더워~
- 백룡 stage0_greeting 이 몸의 땅에 발을 들인 자는, 요 수백 년간 보지 못했거늘… 그대와 나 사이엔 심상치 않은 인연이 맺어져 있는 듯하군.
- 백룡 stage0_click_1 크앙~! 뭐, 뭐라? 작은 동물 소리라고? 무례하군! 이 몸은 틀림없는 용신이노라!
- 백룡 stage0_click_2 흥! 그저 수백년동안 인간 아이가 바쳐지지 않았기에, 본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을 뿐이다. 그대가 진실한 마음으로 이 몸에게 봉사한다면, 이 몸도 적당한 시기에 좋은 대우를 해주겠노라.
- 백룡 stage0_praise 좋구나 좋아, 그대에겐 기대를 하고 있노라.
- 백룡 stage1_greeting 내 시종들의 도움은 충분하겠지? 그대의 확실한 봉사를 기다리고 있노라.
- 백룡 stage1_click_1 이 모습을 눈에 담고도, 털끝만큼도 겁먹은 기색을 보이지 않다니. 대단하구나.
- 백룡 stage1_click_2 조금은 닿아도 괜찮겠지만, 이 몸의 불꽃에 데이지 않도록 하거라.
- 백룡 stage1_praise 받도록 하거라. 그대가 해준 것에 대한 포상이다.
- 백룡 stage2_greeting 인간의 암컷은 자신에게 기쁨을 가져다주는 자를 위해 몸단장을 한다 들었다. 그렇기에 이 몸도, 그대를 위해 정성을 다해 멋을 부려본 것이로다. 그대여, 마음에 드는가?
- 백룡 stage2_click_1 응? 이 몸과 하고 싶은 일이라도 있는 것이냐? 그저 여기서 가만히 지내는 것도 지루한 게지?
- 백룡 stage2_click_2 혹시, 이 몸이 더욱 인간 아이처럼 되길 바라는 것이냐? 그렇다면 그대는, 지금 이상으로 더 봉사해야 하느니라. 후훗.
- 백룡 stage2_praise 음! 역시 내 마음에 든 자로다.
- 백룡 stage3_greeting 좀 더 가까이 오거라, 그대의 얼굴, 제대로 보여다오… 아핫, 역시 그대는 사랑스러운 것이로다.
- 백룡 stage3_click_1 이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서, 이 몸에게 뭔가 해야 할 말이 있지 않겠느냐?
- 백룡 stage3_click_2 수없이 많은 시종을 거느리고 있지만, 마음을 허락한 것은 오직 그대 한 사람 뿐이로다. 내 '최애'가 된 기분은 어떻느냐?
- 백룡 stage3_praise 무어라? 그만큼이나 그대에게 주었거늘, 아직 부족하다고? 흐흥, 그대는 참으로 욕심이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