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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語青 正月

하나고 아오이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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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님~! 도와줘~~!… 후~ 드디어 내려왔네~ 고마워. 초롱을 걸어서 깜짝 놀라고 해 주려고 했다가 소매가 지붕에 걸렸지 뭐야… 와 줘서 정말 고마워! 만약 다음 생에 소로 태어나도 생명의 은인을 평생 모시면서 은혜를 갚을게… 아, 근데 소로 태어나면 소고기 전골이 될 테니 안 되겠네… 그래! 역시 뱀이 되어서 은혜를 갚아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