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acter:
categoryStory:
ending:
[신시아] 하, 됐어. 카메라 감각은 타고나는 거야. 타고난 재능의 격차는 뛰어넘기 어려워.
[신시아] 그렇지만 모든 모델이 카메라 앞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재주를 타고나는 건 아니야. 따지고 보면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모습'만 그려내면 돼.
[신시아] 이렇게 말하면 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카메라 렌즈를 나라고 생각해 볼래? 이렇게 하면 눈을 마주치는 게 조금 자연스러워질 거야.
choi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