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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키우기》 End4. 멈추지 않는 트레이닝

選択 選択肢
《모델 키우기》
신시아가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다니?
레벨이 너무 다르잖아. 신인들한테 트라우마가 생길 지도……
아, 들었구나.
크흠! 내 말은 신시아의 직업정신이 너무 투철하다는 뜻이지!
……에? 그러면 오늘 왜 날 부른 거야……
지금 거절하면 늦었을까?
《모델 키우기》트라우마의 피해자는 나였나……
적당히 조절한다며?!!!
죽을 것 같아…… 좀 눕자……
포기할래…… 이거 신인 트레이닝 맞아……?
너 처음 모델 됐을 때도 이렇게 트레이닝했어? 정말 대단하다……
어?
전혀 미안한 표정이 아닌데!
1분밖에 얘기 안 했는데?!
살려줘…… 나는 모델의 재능이 전혀 없는 것 같아!
제발 봐줘!!!
격려 고마워…… 잠깐만, 다른 재능이라고?
안 돼!!!!!!
후…… 드디어 끝난 건가?
신시아, 어떻게 이렇게 살아?
……휴식 시간도 이렇게 엄격하게 계획한다고?!
너도 이렇게 지내온 거지, 신시아?
영광의 이면이란……
나 이제 모델 하기 싫어졌는데!
정말 힘들겠다……
자, 잠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