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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제작 End1. 판다는 틀리지 않아

選択 選択肢
맞춤 제작
신시아의 메시지에 뭐라고 적혀있는지 보자……
아마 세 번째 가로등에서…… 골목길로 꺾고……
누가 날 지켜보고 있는 것 같다……
누구야!
진심이야?!
아니, 이런 일은 일단 생각을 좀 해봐야……
신시아, 톱스타로서의 자각을 좀 가져봐……
뭐?!!! 나랑 신시아가?!
너무 무거운 각오잖아!!
놀라고 나니 확실히 긴장이 좀 풀린 것 같아……
그래서, 여기에 와서 뭘 하려는 거야?
여긴 왜 온 거야?
보육원에서 영감을……?
그랬구나……
그래서 직접 나선 거구나.
어어? 초짜? 누구?
여기를 잘 아는 것 같네.
신시아, 여기 처음 온 게 아니구나?
그런가……
신시아, 더 솔직하게 말해도 될 텐데……
잘 부탁해.
얘들아 안녕.
(멋진 포즈를 취한다)
아이들한테 칭찬받았어……
아이들이 널 많이 좋아하네……
이렇게 상냥한 신시아는 처음 봐……
아, 신시아가 너무 잘나서 그런 것 같기도?
……그런 것 같은데, 아마도……
문득 상당한 기대를 받게 됐다는 기분이 들어!
그렇게 말해주다니, 무조건 열심히 해야겠네!
신시아에게 귀여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나이스!
파이팅! 신시아!
절대 안 되지!
저, 팀원한테 다시 생각해 봐달라고 부탁하는 게 어떨까……
그래! 디자인!
이 그림을 쓰면 어떨까!
나한테 맡겨!
좋아!